예금보험공사는 금융구조조정 과정에서 인수한 부실채권,유가증권 등 3조6,000억원의 자산 가운데 9월까지 상당수를 매각해 모두 2조5,000억원을 회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매각추진 대상과 금액은 장부가 기준으로 ▲부실채권 8,000억원 ▲외화자산5,000억원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한 한전주식 1조1,000억원 ▲일은증권과베트남 퍼스트비나은행 지분,담배공사 주식 등 5,400억원이다.
박정현기자
매각추진 대상과 금액은 장부가 기준으로 ▲부실채권 8,000억원 ▲외화자산5,000억원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한 한전주식 1조1,000억원 ▲일은증권과베트남 퍼스트비나은행 지분,담배공사 주식 등 5,400억원이다.
박정현기자
2000-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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