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4일 ‘이달의 벤처기업인’으로 ㈜지한정보통신의 이성호(李聖浩·46)대표와 ㈜아메스 김익환(金益桓·54)대표를 선정,시상했다.
지한정보통신의 이 대표는 98년 회사 설립 이후 민원서류 발급 및 각종 생활정보를 초고속 광통신으로 제공하는 ‘종합정보 시스템’을 개발,정부의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메스의 김 대표은 30년간 우리나라 자수정을 채취·가공해 관광토산품으로 개발,스위스와 중국 등에 전량 수출해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지한정보통신의 이 대표는 98년 회사 설립 이후 민원서류 발급 및 각종 생활정보를 초고속 광통신으로 제공하는 ‘종합정보 시스템’을 개발,정부의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메스의 김 대표은 30년간 우리나라 자수정을 채취·가공해 관광토산품으로 개발,스위스와 중국 등에 전량 수출해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7-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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