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한행수(韓行秀)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냄에 따라 신필열(辛弼烈·54) 삼성서울병원 부원장을 신임 대표이사로내정했다.
신 대표는 경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해 심사부장과 해외관리부장,뉴욕지사장,자카르타지점장 등을 역임하고 95년부터 삼성서울병원행정부원장으로 재직해왔다.
신 대표는 경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해 심사부장과 해외관리부장,뉴욕지사장,자카르타지점장 등을 역임하고 95년부터 삼성서울병원행정부원장으로 재직해왔다.
2000-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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