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경찰·교육자치 등을 지방분권화를 위한 8대 중점 실천과제로 선정,본격 추진키로 했다.
부산시는 10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찰 및 교육자치 ▲지방분권추진법 등 특별법 제정 ▲중앙부처의 지방이전 ▲특별행정기관의 지방자치단체로의 이관 ▲지방재정 및 세제 개편 ▲지방자치단체장의 조직인사권 확대 ▲광역권별 특화산업 육성 ▲사회문화적 격차 개선 등 지방분권화를 위한 8대 중점 실천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과제들을 11일 부산에서 열리는 영호남 8개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와 8월3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지사 회의 때 안건으로 상정해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이 국토 균형개발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한데 이어 자치단체간의 연계를 통한 지방분권화 작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방분권화를 위해 경찰 및 교육자치의 실현이 필수적인 만큼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논리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시는 10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찰 및 교육자치 ▲지방분권추진법 등 특별법 제정 ▲중앙부처의 지방이전 ▲특별행정기관의 지방자치단체로의 이관 ▲지방재정 및 세제 개편 ▲지방자치단체장의 조직인사권 확대 ▲광역권별 특화산업 육성 ▲사회문화적 격차 개선 등 지방분권화를 위한 8대 중점 실천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과제들을 11일 부산에서 열리는 영호남 8개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와 8월3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지사 회의 때 안건으로 상정해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이 국토 균형개발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한데 이어 자치단체간의 연계를 통한 지방분권화 작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방분권화를 위해 경찰 및 교육자치의 실현이 필수적인 만큼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논리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0-07-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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