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현대건설은 10일 진성호감독의 선수폭행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시즌이 끝나는 대로 진감독의 거취를 결정 하겠다”고 발표했다.
진감독은 자숙의 차원에서 남은 정규리그 4경기에는 결장하지만 팀이 4강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사령탑에 복귀할 것으로 점쳐진다.진감독은 지난달 25일 금호생명과의 경주경기를 마친 뒤 라커룸에서 진모선수 등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켰다.
진감독은 자숙의 차원에서 남은 정규리그 4경기에는 결장하지만 팀이 4강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사령탑에 복귀할 것으로 점쳐진다.진감독은 지난달 25일 금호생명과의 경주경기를 마친 뒤 라커룸에서 진모선수 등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켰다.
2000-07-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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