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국립중앙도서관 밤9시까지 이용 가능

대한매일을 읽고/ 국립중앙도서관 밤9시까지 이용 가능

입력 2000-07-11 00:00
수정 2000-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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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란에서 ‘국립중앙도서관 오후 5∼6시면 대출업무 마친다’는 내용의 독자투고(대한매일 7월6일)를 읽었다.

이에 도서관 담당직원으로서 의견을 밝힌다.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 귀중한 문헌자료의 총체적 수집과 보존 그리고 도서관 정보화,각국도서관과 교류사업 등 정보자료 중심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자료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평일을 포함해 토·일요일에도개관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부터 야간도서관과 전화예약 제도를 도입해 밤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야간도서관 등은 필요한 자료를 천리안과 하이텔,인터넷을 통해 검색하고 전화(02-590-0586∼7)나 팩스(02-590-0608)로 신청하면 자료를 마감시간 이후에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 이용시 불편한 사항은 이용불편전화(02-590-0581∼3)를 통해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있다.

최덕균 국립중앙도서관 열람봉사과
2000-07-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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