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올해 82세의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 전 일본총리가 ‘21세기 일본의 국가전략’이라는 저서를 내 노익장을 과시했다.
그가 5월 연휴를 반납하면서 시간나는 대로 틈틈이 썼다는 이 책은 총리공선제(公選制) 도입,헌법 및 기본법의 개정,동아시아 집단안전보장기구의 확립 등을 담고 있다.그 가운데 4월의 제1차 모리(森)내각의 발족과 관련해 “밀실에서 몇사람이 결정하고 말았다”며 힐책하는가 하면 “투명성이 없어 70점을 줄 수 없고 아쉬운대로 모리씨가 됐기 때문에 65점을 매긴다”고 논평했다.
나카소네 전 총리는 특히 “요즘 정치가는 매일매일 너무 바뻐 중장기적인전략이 없다”고 한탄하고 자신의 저서가 “총리를 꿈꾸고 있는 정치가의 교과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가 5월 연휴를 반납하면서 시간나는 대로 틈틈이 썼다는 이 책은 총리공선제(公選制) 도입,헌법 및 기본법의 개정,동아시아 집단안전보장기구의 확립 등을 담고 있다.그 가운데 4월의 제1차 모리(森)내각의 발족과 관련해 “밀실에서 몇사람이 결정하고 말았다”며 힐책하는가 하면 “투명성이 없어 70점을 줄 수 없고 아쉬운대로 모리씨가 됐기 때문에 65점을 매긴다”고 논평했다.
나카소네 전 총리는 특히 “요즘 정치가는 매일매일 너무 바뻐 중장기적인전략이 없다”고 한탄하고 자신의 저서가 “총리를 꿈꾸고 있는 정치가의 교과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00-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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