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박태영(朴泰榮) 이사장 등 간부 300여명은 4일 조직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현재의 노사분규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파괴된 질서 회복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솔선수범하고 무사안일을 스스로 배척키로 다짐했다.
유상덕기자 youni@
또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솔선수범하고 무사안일을 스스로 배척키로 다짐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07-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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