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행동당’ 총선서도 약진

멕시코 ‘행동당’ 총선서도 약진

입력 2000-07-05 00:00
수정 2000-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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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AFP 연합 특약] 멕시코 대선에서 압승, 71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룬 국민행동당(PAN)이 함께 실시된 의회 선거에서도 약진, 원내최대 다수당에 부상했다.

멕시코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3%의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PAN은 하원의원 선거에서 현 의석보다 102석이 늘어난 224석(총 의석수 500),상원에서 20석 늘어난 53석(총 의석수 128)을 확보해 원내 제1당이 확정적인 것으로 집계됐다.

집권당인 제도혁명당(PRI)은 하원에서 31석을 잃은 208석을,상원에서도 19석이 준 58석을 획득하는데 그쳤다.제2야당인 중도좌파 민주혁명당(PRD)은하원 68석과 상원 17석을 얻었다.

이도희 서울시의원 “청년에게는 기회를, 서울에는 도약을”… 서울 청년의 도약으로 미래 서울을 설계

서울시의회 이도희 의원(국민의힘·강남5,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청년의 날 기념식’ 현장을 찾아 축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든든한 조력자이자 디딤돌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서울시 청년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도약과 변화를 맞이한 청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체험담과 향후 도전 과제를 나누었다. 특히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엔지니어 과정 수강생을 비롯해 서울시 청년정책 및 청년수당 수혜자들이 대중 앞에서 정책이 가져다준 실질적인 변화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이 의원은 “청년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휘하고 평생을 좌우할 경험을 축적하는 시기”라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기회의 사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정치와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주목하며 “산업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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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들은 이같은 총선 결과에 따라 PAN의 비센테 폭스 대통령 당선자가안정적 정국 운영의 기반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00-07-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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