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홈페이지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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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07-05 00:00
수정 2000-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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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클릭해서 행운의 상품을’ 서울시는 4일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 오픈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의 얼굴을 찾아라’라는 사이버 이벤트를 개최,네티즌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주기로 했다.

행사기간은 7월말까지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은 모두 참가할 수있다.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과 관련된 퀴즈 4개를 맞히면 된다.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0일이며 당첨자 명단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인에게 이메일로 통보해준다.

서울시는 응모자중 200명을 추첨,지하철 정액권 1만원짜리와 문화상품권 4만원짜리 등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96년 7월 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했으며 최근에는하루 평균 1만2,000명이 접속하고 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김용수기자 dragon@

2000-07-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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