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李承玖)는 2일 농·축협 통합과 관련,농림부가 신구범(愼久範) 전 축협중앙회장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3일 오후 2시 소환,조사키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신 전 회장을 상대로 고발내용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인 뒤 혐의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업무방해와 축산업협동조합법 위반죄 등으로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검찰 관계자는 “신 전 회장을 상대로 고발내용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인 뒤 혐의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업무방해와 축산업협동조합법 위반죄 등으로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7-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