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분양에 1억2,000만원 경품

상가분양에 1억2,000만원 경품

입력 2000-06-30 00:00
수정 2000-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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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분양에 1억2,000만원 상당의 상가가 경품으로 내걸려 화제다.

해밀건설은 경기도 의정부 덕정지구내 상가 ‘해밀 첸트로프라자’를분양하면서 청약입찰자와 계약자 가운데 각각 1명을 추첨해 6,000만원 상당의 점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으로 내걸린 점포는 2층내 15.51평짜리 피복점 2곳.지금까지 아파트나오피스텔을 경품으로 내건 적은 있었지만 상가가 경품으로 나오기는 처음이다.

덕정지구 첸트로 프라자는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2,216평 규모로 판매시설과 크리닉센터,학원시설 등 51개 점포가 들어선다.

분양가격은 평당 1층이 850만∼1,350만원,2층이 380만∼550만원,3층이 280만∼400만원,4,5층이 280만∼330만원이며 지하층은 300만원이다.

청약신청은 30일 의정부 대한주택공사 통합전시관에서 하면 되고,청약금 200만원과 신분증을 갖고가야 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6-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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