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합] 북한은 오는 9월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개최될 밀레니엄 정상회의 대표로 김영남(金永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참석시킬것이라고 한 외교소식통이 26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가 김 위원장이 국가원수(Head of State)자격으로 밀레니엄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임을 유엔사무국에 통보했다고 밝히고 김 위원장의 참석으로 당초 기대를 모았던 뉴욕에서의 남북 정상회담은가능성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가 김 위원장이 국가원수(Head of State)자격으로 밀레니엄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임을 유엔사무국에 통보했다고 밝히고 김 위원장의 참석으로 당초 기대를 모았던 뉴욕에서의 남북 정상회담은가능성이 없다고 덧붙였다.
2000-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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