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쿠웨이트와 관계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내달2일부터 나흘간 쿠웨이트를 공식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7일 “박동춘 부상(副相)을 수석대표로 하는 북한 외무성대표단이 7월 2일부터 5일까지 쿠웨이트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관계 정상화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정부 당국자는 27일 “박동춘 부상(副相)을 수석대표로 하는 북한 외무성대표단이 7월 2일부터 5일까지 쿠웨이트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관계 정상화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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