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 여사는 26일 오후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 21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하며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서도 가정을 이끌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운 이들을 격려했다.
이 여사는 이들이 그동안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온 데 존경을 표하고이 상을 매년 시상하는 ‘전몰군경 미망인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이 여사는 이들이 그동안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온 데 존경을 표하고이 상을 매년 시상하는 ‘전몰군경 미망인회’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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