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근(李容根) 금융감독위원장은 26일 중앙종금의 유동성 문제와 관련,“서울은행이 중앙종금에 대한 지원을 거절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서울은행이 지원하는 부분을 초과하는 것은 다른 은행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중앙종금의 유동성 위기는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은행이 중앙종금에 지원하는 자금은 한아름종금에 묶여있는 3,350억원을 지급받는 형태가 돼 자체 자금마련에 어려움은 없을 전망이다.
박현갑기자
이에따라 중앙종금의 유동성 위기는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은행이 중앙종금에 지원하는 자금은 한아름종금에 묶여있는 3,350억원을 지급받는 형태가 돼 자체 자금마련에 어려움은 없을 전망이다.
박현갑기자
2000-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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