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6월20일 25면의 ‘히포크라테스 선언 잊었나’는 정부의 의약분업으로 인해 병원업무가 마비되고 있는 시점에 병원이 환자를 외면하는 사태가빚어져 환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였다.
무엇보다 산모가 병원을 4번이나 옮기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숨지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은 안타까웠다.집단 폐업으로 응급환자를제외한 환자들의 수술을 중단하는가 하면 환자 접수까지 받지 않고 있다는것은 의료인이 가슴에 담고 있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면하는 것이다.대규모 집단폐업으로 엉뚱한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도록 빠른 수습이 있어야 할것이다.
박현숙[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무엇보다 산모가 병원을 4번이나 옮기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숨지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은 안타까웠다.집단 폐업으로 응급환자를제외한 환자들의 수술을 중단하는가 하면 환자 접수까지 받지 않고 있다는것은 의료인이 가슴에 담고 있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면하는 것이다.대규모 집단폐업으로 엉뚱한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도록 빠른 수습이 있어야 할것이다.
박현숙[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2000-06-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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