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경북 영천의 수은주가 37.3도까지 급상승,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기록했다.지난 58년 6월26일 대구의 38도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또 밀양 35.7도,의성 35.6도,안동 35.1도,춘천 35도,홍천 34.5도,양평 34.4도,서울 33.3도 등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를 기해 양천·강서·구로구 등 남서지역 7개구에 이틀째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전영우기자
또 밀양 35.7도,의성 35.6도,안동 35.1도,춘천 35도,홍천 34.5도,양평 34.4도,서울 33.3도 등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를 기해 양천·강서·구로구 등 남서지역 7개구에 이틀째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전영우기자
2000-06-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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