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공공장소에 휴대폰 소음 차단기가 설치된다.
정보통신부 황중연(黃仲淵)전파관리국장은 19일 “공연장,도서관 등 공공시설안에서 휴대폰 소음을 차단하거나 휴대폰의 벨소리를 진동으로 자동변환시켜 주는 방안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그는 또 “다음달 대도시의 20∼30개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휴대폰 소음차단기를 도입,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보통신부 황중연(黃仲淵)전파관리국장은 19일 “공연장,도서관 등 공공시설안에서 휴대폰 소음을 차단하거나 휴대폰의 벨소리를 진동으로 자동변환시켜 주는 방안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그는 또 “다음달 대도시의 20∼30개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휴대폰 소음차단기를 도입,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06-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