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올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15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초·강남·송파·강동구 등 남동지역 4개구에 대해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이날 오존농도는 반포동 측정소에서0.125ppm을 기록,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pm을 넘어섰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도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수원시와 의정부시 전역에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주의보 발령 당시 오존농도는 수원시 0.126ppm, 의정부시 0.13ppm으로 발령 기준치를 넘어섰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자동차 운전자들은 운행을 되도록 삼가야 한다.
문창동기자 moon@
서울시는 15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초·강남·송파·강동구 등 남동지역 4개구에 대해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이날 오존농도는 반포동 측정소에서0.125ppm을 기록,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pm을 넘어섰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도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수원시와 의정부시 전역에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주의보 발령 당시 오존농도는 수원시 0.126ppm, 의정부시 0.13ppm으로 발령 기준치를 넘어섰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자동차 운전자들은 운행을 되도록 삼가야 한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6-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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