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르바이트 250명 모집

대학생 아르바이트 250명 모집

입력 2000-06-08 00:00
수정 2000-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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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 여름방학 동안 시정을 체험하면서 행정실무를 보조할 아르바이트 대학생 250명을 공개추첨을 통해 뽑는다.

이들은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30일동안 업무보조,순찰,질서계도,안내 등의 일을 맡게 된다.평일 오전 9시∼오후 5시,토요일은 오전9시∼오후 1시까지 근무하며 일당은 2만원으로 한달 후 일괄지급한다.

접수는 오는 12∼14일 서울시청 1층 새서울민원봉사실이나 인터넷홈페이지(www.metro.seoul.kr)를 통해 하면 된다.공개추첨은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종로구 창신동 종로구민회관에서 열린다. 문의 731-6228.

이새날 서울시의원 “청담오솔길 재정비 완료…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청담오솔길 재정비 공사(2단계 2차)가 6월 말 완료됨에 따라 청담동 주민과 서울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담오솔길(한양7차아파트~압구정토끼굴) 3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투입해 산책로와 휴게쉼터를 정비하고 수목 식재 및 매력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담오솔길 재정비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시비와 특별교부금 등 총 18억여 원의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세부적으로는 1단계 시비 6억 1700만 원, 2단계 시비 5억 5000만 원, 2단계 2차 특별교부금 5억 원, 3단계 시비 1억 3000만 원의 예산 확보를 지원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청담오솔길은 압구정동 497번지 일대 총연장 1.6km 규모의 도심 녹지축으로, 지난 2025년부터 단계별 재정비 사업이 추진 중이다. 앞서 1단계와 2단계에서는 울폐목과 위험수목 제거, 산책로 및 휴게쉼터 정비가 완료됐으며, 이번 2단계 2차 사업을 통해 수목 식재와 매력정원 조성까지 모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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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기자

2000-06-08 4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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