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지하철카드 오늘부터 전노선 호환사용

버스·지하철카드 오늘부터 전노선 호환사용

입력 2000-06-05 00:00
수정 2000-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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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에서 선불교통카드인 버스카드와 후불교통카드인 지하철패스카드간의 완전 호환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이에따라 이날부터 버스카드나 지하철카드중 어느 하나로도 서울지하철과수도권 국철,인천지하철 및 서울시내 버스 전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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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카드와 지하철카드는 지난 96년 7월과 98년 6월 따로 도입,각각 독립적으로 사용돼 오다 지난 1월 20일부터 버스카드의 지하철 호환사용이 가능해졌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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