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부산 국민홍보위원들 화순서 학술토론회

전남·부산 국민홍보위원들 화순서 학술토론회

입력 2000-06-02 00:00
수정 2000-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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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부산지역 국민홍보위원들이 전남에서 한 목소리로 동서화합을 주창한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부산 국민홍보위원협의회(회장 견학필·경성대 대학원장) 소속 위원 11명이 2일부터 1박2일동안 전남 국민홍보위원협의회(회장 박종두·목포대교수) 초청으로 전남 화순을 찾는다.

양 지역 홍보위원들은 확술토론회를 열고 국·도정 홍보활성화 방안 및 성공적인 지역 홍보사례 등을 발표하고 이어 화순 운주사,담양 소쇄원,담양 죽물박물관,망월동 5·18묘지,광주 비엔날레 행사장 등을 방문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0-06-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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