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부산 국민홍보위원들 화순서 학술토론회

전남·부산 국민홍보위원들 화순서 학술토론회

입력 2000-06-02 00:00
수정 2000-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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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부산지역 국민홍보위원들이 전남에서 한 목소리로 동서화합을 주창한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부산 국민홍보위원협의회(회장 견학필·경성대 대학원장) 소속 위원 11명이 2일부터 1박2일동안 전남 국민홍보위원협의회(회장 박종두·목포대교수) 초청으로 전남 화순을 찾는다.

양 지역 홍보위원들은 확술토론회를 열고 국·도정 홍보활성화 방안 및 성공적인 지역 홍보사례 등을 발표하고 이어 화순 운주사,담양 소쇄원,담양 죽물박물관,망월동 5·18묘지,광주 비엔날레 행사장 등을 방문한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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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0-06-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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