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9일부터 23일까지 오페라계 신예들의 화려한 축제 ‘2000세종 오페라페스티벌’을 연다.(02)399-1700 한미,한우리,광인 등 3개 민간 오페라단이 함께 하는 오페라페스티벌에는비제의 ‘카르멘’ 도니제티의 ‘루치아’외에 국내 초연작인 베르디 ‘루이자 밀러’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실력있는 신진성악가 추희명,정현진, 오현미,조경화 등이 대거 등장해 의욕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축제기간중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에 설치된 카페테리아에서 맥주도 즐길수 있으며 오페라 영상 페스티벌,주인공 무대의상 입고 사진찍기 등 다양한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공연일정은 카르멘 9∼12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3시,7시30분), 루치아 17∼20일 오후7시30분,루이자 밀러 22∼23일 오후7시30분.
허윤주기자 rara@
특히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실력있는 신진성악가 추희명,정현진, 오현미,조경화 등이 대거 등장해 의욕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축제기간중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에 설치된 카페테리아에서 맥주도 즐길수 있으며 오페라 영상 페스티벌,주인공 무대의상 입고 사진찍기 등 다양한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공연일정은 카르멘 9∼12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3시,7시30분), 루치아 17∼20일 오후7시30분,루이자 밀러 22∼23일 오후7시30분.
허윤주기자 rara@
2000-06-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