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7월말부터 승객 6∼10명을 태울 수 있는 3,000cc급 이상의 고급형 택시가 선보인다.
또 현행 면허제로 운영되는 마을버스 사업이 등록제로 전환되는 등 진입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31일 입법예고하고 관련단체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말부터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태기자
또 현행 면허제로 운영되는 마을버스 사업이 등록제로 전환되는 등 진입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31일 입법예고하고 관련단체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말부터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태기자
2000-06-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