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출신 벤처사업가 3명이 후배들을 위해 벤처창업자금 10억원을 내놓았다.
㈜신성이엔지 대표 이완근(李完根·58·교육학과 61학번)씨와 테크노세미컴㈜ 대표 정지완(鄭址完·44·화공학과 75학번)씨 등 3명은 후배들의 벤처창업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으고 29일 오전 심윤종(沈允宗)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이 돈은 지난해 1월 설립된 창업보육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이완근 대표는 “후배들에게 벤처창업의 길을 터주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됐다”며 “졸업과 함께 취업할 수 있는 벤처기업을 연계해주는 등 후배들이 벤처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
㈜신성이엔지 대표 이완근(李完根·58·교육학과 61학번)씨와 테크노세미컴㈜ 대표 정지완(鄭址完·44·화공학과 75학번)씨 등 3명은 후배들의 벤처창업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으고 29일 오전 심윤종(沈允宗)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이 돈은 지난해 1월 설립된 창업보육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이완근 대표는 “후배들에게 벤처창업의 길을 터주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됐다”며 “졸업과 함께 취업할 수 있는 벤처기업을 연계해주는 등 후배들이 벤처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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