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문화회관서서울인형극제 오늘 개막

서대문 문화회관서서울인형극제 오늘 개막

입력 2000-05-27 00:00
수정 2000-05-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서대문구는 27,28일 이틀간 서대문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1회 서울인형극제를 마련한다.한국과 러시아,대만의 인형극 전문극단이 참가해 다양한형태의 인형극 공연을 선보일 예정.

28일에는 오후 1시부터 국내 꼭두극단 무지개의 ‘빨간모자와 늑대’,오후3시30분엔 러시아 나홋카 인형극단의 ‘댄싱 퍼펫트’가 공연된다.이어 29일엔 대만 료문화 인형극단의 ‘서유기’가 오후 1시,3시30분 잇따라 무대에올려진다.사회복지시설 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은 무료,일반인은 5,000원의관람료를 받는다.문의 (02)330-1410∼1. 김재순기자

2000-05-2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