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영등포구치소 정명규(鄭銘奎) 교위 등 교정대상 수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하며 “인생에 있어 가장 훌륭한 일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이며,특히 불행한 이웃을 위한 봉사는 더욱값진 일”이라면서 “그런 점에서 수상자와 교도행정 종사자는 법과 이 사회의 안정을 지키는 중요한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교정대상을 공동주최한 대한매일 차일석(車一錫) 사장,한국방송공사 박권상(朴權相) 사장 등도 참석한 다과회에서 김 대통령은 “대한매일과 한국방송공사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같은 행사로 교정행정의 어려움이 국민들에게알려지고 관심과 지원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21세기는 지식·정보화사회로 교도소에서 행해지고 있는 컴퓨터와 영어교육은 올바른 교정행정”이라면서 “그러한 능력을 갖춘사람들이 훨씬 사회적응에 유리하므로 더욱 강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주문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교정대상을 공동주최한 대한매일 차일석(車一錫) 사장,한국방송공사 박권상(朴權相) 사장 등도 참석한 다과회에서 김 대통령은 “대한매일과 한국방송공사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같은 행사로 교정행정의 어려움이 국민들에게알려지고 관심과 지원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21세기는 지식·정보화사회로 교도소에서 행해지고 있는 컴퓨터와 영어교육은 올바른 교정행정”이라면서 “그러한 능력을 갖춘사람들이 훨씬 사회적응에 유리하므로 더욱 강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주문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5-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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