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LA 다저스)가 시즌 5승에 두번째 도전한다.
박찬호는 25일 오전 11시5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올 신시내티전에 3번째 등판하는 박찬호는 첫 대결에서 패전의 아픔을 맛봤지만 두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50승의 제물로 삼았었다.박찬호는 신시내티와의 2경기,12이닝을 통해 4점만을 내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찬호의 선발 맞상대는 지난달 17일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겼던 스티브 패리스다.패리스는 올 9경기에 등판해 2승6패,방어율 5.63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다저스의 주포 게리 셰필드가 부상으로 빠진 데다 패리스가 다저스 타선에 유독 강해 부담스럽다.게다가 켄 그리피 주니어가 이끄는 신시내티 타선이 상승세를 타 신중한 투구가 요구된다.
김민수기자
박찬호는 25일 오전 11시5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올 신시내티전에 3번째 등판하는 박찬호는 첫 대결에서 패전의 아픔을 맛봤지만 두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50승의 제물로 삼았었다.박찬호는 신시내티와의 2경기,12이닝을 통해 4점만을 내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찬호의 선발 맞상대는 지난달 17일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겼던 스티브 패리스다.패리스는 올 9경기에 등판해 2승6패,방어율 5.63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다저스의 주포 게리 셰필드가 부상으로 빠진 데다 패리스가 다저스 타선에 유독 강해 부담스럽다.게다가 켄 그리피 주니어가 이끄는 신시내티 타선이 상승세를 타 신중한 투구가 요구된다.
김민수기자
2000-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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