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민간 공동출자 ‘다산벤처’ 본격 활동

정부-민간 공동출자 ‘다산벤처’ 본격 활동

입력 2000-05-25 00:00
수정 2000-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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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시장의 침체로 벤처투자가 줄고 있다는 우려속에 정부와 민간이공동출자한 벤처기업지원 전문 보육·컨설팅 회사가 설립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지난해말 개정된 ‘벤처기업육성특별조치법’에 따라 설립된 다산벤처㈜(대표 金裕采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는 24일 설명회를 갖고 “벤처산업의 취약부분인 초기기업의 창업과 투자지원,보육컨설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5일 개소식을 갖는 다산벤처는 중소기업청이 500억원,민간에서 13억원을출자한 주식회사.1년 이내의 창업 초기기업과 전통 제조업,지방소재 기업 등그동안 민간 창업투자회사들이 소홀히 해온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것이특징이다.(02)6000-8400.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5-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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