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지난달 21일 전국 경찰서에 설치한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된‘촌지’가 한 달만에 1,000여만원이나 됐다.포돌이 양심방은 경찰관이 업무와 관련해 받은 돈을 스스로 신고하는 제도다.
지금까지 전국에서 98건에 현금이 980여만원이 접수됐다.대부분 10만원 이하였다.상품권,주유권,양주,담배,장식품 등도 접수됐다.
경찰청은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된 98건 가운데 90건은 관할 경찰서장의 감사 편지와 함께 촌지를 준 사람들에게 되돌려줬다.
김경운기자 kkwoon@
지금까지 전국에서 98건에 현금이 980여만원이 접수됐다.대부분 10만원 이하였다.상품권,주유권,양주,담배,장식품 등도 접수됐다.
경찰청은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된 98건 가운데 90건은 관할 경찰서장의 감사 편지와 함께 촌지를 준 사람들에게 되돌려줬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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