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브루나이를 15-0으로 대파하고 아시아청소년(16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 7조 예선에서 첫승을 올렸다.
한국은 23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약체 브루나이를 맞아정윤성(수원공고 1년)이 9골을 몰아 넣는 등 일방적인 공세를 펼쳐 압승을거뒀다.정윤성의 9골은 한국의 대표팀 경기에서 한 선수가 세운 한 경기 최다골 신기록이다.지금까지의 한 선수 최다골은 94히로시마아시안게임 때 황선홍이 넣은 8골이다.
한편 중국은 몽골을 19-0으로 누르고 1승을 기록했다.
한국은 23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약체 브루나이를 맞아정윤성(수원공고 1년)이 9골을 몰아 넣는 등 일방적인 공세를 펼쳐 압승을거뒀다.정윤성의 9골은 한국의 대표팀 경기에서 한 선수가 세운 한 경기 최다골 신기록이다.지금까지의 한 선수 최다골은 94히로시마아시안게임 때 황선홍이 넣은 8골이다.
한편 중국은 몽골을 19-0으로 누르고 1승을 기록했다.
2000-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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