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오토바이 폭주족 강력히 단속해야

독자의 소리/ 오토바이 폭주족 강력히 단속해야

입력 2000-05-24 00:00
수정 200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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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대부분 10대 청소년들인 오토바이족들은 과속·신호위반은 물론 중앙선을 넘나들며 밤거리를 누비고 있다.심지어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여성이나 노약자들을 상대로 날치기 범죄 행위까지 저지르고 있어 이들에 대한 단속과 검거가 시급한실정이다.이는 이들로 인해 피해를 보는 시민들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판단력 부족으로 기본적인 보호수단인 헬멧조차 쓰지 않은 채 폭주를 즐기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폭주족 단속과 함께 오토바이 구조를무단 변경,부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이 이뤄지기를 바란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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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형수[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000-05-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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