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장 후보 복수추천, 姜正元·데이비드 워너씨 경합

서울은행장 후보 복수추천, 姜正元·데이비드 워너씨 경합

입력 2000-05-18 00:00
수정 2000-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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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장 후보에 강정원(姜正元) 도이체방크 한국대표와 데이비드 워너산업은행 이사대우가 복수로 추천됐다.

서울은행은 오는 19일 오전 8시 행장추천위원회를 열어 이 두사람중 한명을행장후보로 단독 추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단독 추천된 행장후보는 20일 오전 10시 주주총회에서 행장에 선임된다.

안미현기자

2000-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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