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3단이 스포츠서울 주최 제10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에서 우승했다.
이3단은 15일 한종진 3단과 가진 이 대회 결승3번기 제2국에서 256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둬 2연승으로 생애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상금은 우승 800만원,준우승 400만원.
이3단은 초반부터 두텁게 두며 좌상귀 흑 대마를 잡아 우세를 유지하다 실착으로 한때 비세에 몰렸으나 한3단이 중앙전투에서 대실착을 범하는 바람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주혁기자 jhkm@
이3단은 15일 한종진 3단과 가진 이 대회 결승3번기 제2국에서 256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둬 2연승으로 생애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상금은 우승 800만원,준우승 400만원.
이3단은 초반부터 두텁게 두며 좌상귀 흑 대마를 잡아 우세를 유지하다 실착으로 한때 비세에 몰렸으나 한3단이 중앙전투에서 대실착을 범하는 바람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주혁기자 jhkm@
2000-05-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