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회장 허웅)와 문화관광부가 올해 공동 제정한 ‘우리 말글 지킴이’첫 수상자로 KBS-TV 9시 뉴스 진행자인 황현정 아나운서가 10일 선정됐다.
한글학회는 황씨가 KBS ‘우리말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우리 말글을 바르게 쓰는 데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1시 덕수궁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있다.
이용원기자 ywyi@
한글학회는 황씨가 KBS ‘우리말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우리 말글을 바르게 쓰는 데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1시 덕수궁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있다.
이용원기자 ywyi@
2000-05-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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