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東完 KNCC총무 석탄일 축하 메시지

金東完 KNCC총무 석탄일 축하 메시지

입력 2000-05-09 00:00
수정 2000-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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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金東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는 불기 2544년 '부처님오신날'(11일)을 맞아 8일 축하메시지를 발표,“새 천년 새로운 세기의 첫번째 석탄일에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넘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총무는 “석가모니의 삶은 물질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오늘의 세태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큰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부처님의 자비와 예수의 사랑의 가르침이 모든 사람들에게 궁극적인 관심이 되고공동의 선을 이뤄가는 초석이 되기 바란다”고 기원했다.

김 총무는 이어 “동서와 남북이 화해와 평화를 만들어내고 참 민주주의를구현해내기 위해 종교인들이 먼저 화해와 평화를 이뤄 새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맘(Mom)편한특위’,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 국가가 끝까지 책임질 것”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이하 맘편한특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월 발족한 맘편한특위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1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춘선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 위원장(서울시의원, 강동 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 신혼부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난임에서 보육까지’를 주제로 보육 정책, 신혼부부, 워킹맘, 다둥이 가정, 한부모 가정, 경력 단절, 난임 지원 개선 및 행정 불편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안성맞춤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간담회를 끝까지 청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부모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예산과 입법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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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기자 ki

2000-05-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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