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바이올린 선율,힘찬 트럼펫 소리,투명한 플루트,신비한 하프의 세계로 악기여행을 떠나보자.
예술의 전당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관객'을 위한 ‘청소년 클래식 길잡이 음악회’를 준비한다.12일부터 6월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5시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악기의 음색과 연주형태를 통해 클래식 감상의 기본을 다져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평소 청소년들 귀에 친숙한 곡을 위주로 음악평론가 한상우가 알기쉽고 깊이있는 해설을 곁들인다.초대권은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www.sac.or.kr)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배부된다.
12일 현악기여행에선 콰르텟 노블레스가 출연하여 바이올린과 첼로독주,바이올린과 비올라2중주,현악3중주등 현악기의 모든것을 보여준다.
19일은 금관악기 순서로 퍼시픽 금관5중주단이 트럼펫,혼,트럼본,튜바의 자세한 특징과 힘찬 금관악기의 향연을 들려준다.
26일에는 부드럽고 섬세한 목관악기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플루트를 시작으로 오보에,클라리넷,바순 등을 여음목관5중주단의 독주와 협주로 듣는다.
6월2일 악기여행의 마지막은 타악기와 건반악기가 맡는다. 피아노,하프,타악기연주가 이어지는데 카로스 타악기앙상블이 다양하고 오묘한 타악기의 세계로 청중들을 안내한다. 이번 청소년 클래식 음악회는 예술의전당 후원회의 도움을 받아 열린다.지난97년 발족된 이 민간기구엔 125명의 민간 후원회원이 가입해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의욕적으로 펼치고 있다.예술의전당 후원회는 이번 청소년대상 강좌를 시작으로 주부들과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감상 시리즈를 마련할 계획이다.
허윤주기자 rara@
예술의 전당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관객'을 위한 ‘청소년 클래식 길잡이 음악회’를 준비한다.12일부터 6월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5시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악기의 음색과 연주형태를 통해 클래식 감상의 기본을 다져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평소 청소년들 귀에 친숙한 곡을 위주로 음악평론가 한상우가 알기쉽고 깊이있는 해설을 곁들인다.초대권은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www.sac.or.kr)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배부된다.
12일 현악기여행에선 콰르텟 노블레스가 출연하여 바이올린과 첼로독주,바이올린과 비올라2중주,현악3중주등 현악기의 모든것을 보여준다.
19일은 금관악기 순서로 퍼시픽 금관5중주단이 트럼펫,혼,트럼본,튜바의 자세한 특징과 힘찬 금관악기의 향연을 들려준다.
26일에는 부드럽고 섬세한 목관악기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플루트를 시작으로 오보에,클라리넷,바순 등을 여음목관5중주단의 독주와 협주로 듣는다.
6월2일 악기여행의 마지막은 타악기와 건반악기가 맡는다. 피아노,하프,타악기연주가 이어지는데 카로스 타악기앙상블이 다양하고 오묘한 타악기의 세계로 청중들을 안내한다. 이번 청소년 클래식 음악회는 예술의전당 후원회의 도움을 받아 열린다.지난97년 발족된 이 민간기구엔 125명의 민간 후원회원이 가입해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의욕적으로 펼치고 있다.예술의전당 후원회는 이번 청소년대상 강좌를 시작으로 주부들과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감상 시리즈를 마련할 계획이다.
허윤주기자 rara@
2000-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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