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남자 고등학생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부모를 때리고 싶은 충동을 경험한 것으로 4일 발표된 총무청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총무청이 지난해 9월∼11월 실시한 조사에서 남자 고등학생의 33.1%,남자중학생의 29.9%가 자신들의 부모를 때리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아키타(秋田),도쿄(東京),효고(兵庫),돗토리(鳥取)현의 공립중고등학교의 남여학생 2,089명 및 일본 전역의 20세 이하 소년범 1,4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소년범들 가운데서는 25.4%가 자신들의 부모를 공격하고 싶다고 대답했으며33.2%는 교사들을 공격하고 싶다고 말했다.
총무청이 지난해 9월∼11월 실시한 조사에서 남자 고등학생의 33.1%,남자중학생의 29.9%가 자신들의 부모를 때리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아키타(秋田),도쿄(東京),효고(兵庫),돗토리(鳥取)현의 공립중고등학교의 남여학생 2,089명 및 일본 전역의 20세 이하 소년범 1,4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소년범들 가운데서는 25.4%가 자신들의 부모를 공격하고 싶다고 대답했으며33.2%는 교사들을 공격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0-05-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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