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14일 개막되는 00프로축구 정규리그의 공식후원사로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신라호텔에서 삼성전자와 올해 정규리그 후원금 20억원에 조인식을 갖고 정규리그 공식명칭을 ‘삼성 디지털 K-리그’로정했다.공식후원금 20억원은 역대 최고액이다.
프로축구연맹은 이로써 슈퍼컵과 대한화재컵,올스타전,아디다스컵 등 5개대회에서 총 32억원의 타이틀스폰서 마케팅수입을 확보하게 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이로써 슈퍼컵과 대한화재컵,올스타전,아디다스컵 등 5개대회에서 총 32억원의 타이틀스폰서 마케팅수입을 확보하게 했다.
2000-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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