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남(24·대전서구청)이 여자 400m허들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최해남은 3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2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일반부 400m허들 결승에서 59초13을 기록,지난 93년 10월 광주 전국체전에서 유순천(당시 인천시청)이 세운 한국기록(59초50)을 6년7개월만에 0.37초나 앞당기며 정상에 올랐다.
최해남은 3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2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일반부 400m허들 결승에서 59초13을 기록,지난 93년 10월 광주 전국체전에서 유순천(당시 인천시청)이 세운 한국기록(59초50)을 6년7개월만에 0.37초나 앞당기며 정상에 올랐다.
2000-05-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