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李仁濟)상임고문이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한민족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6박7일간의 일정으로 2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고문은 이번 방미 기간 중에 남북문제에 관해 국내외 동포·학자들과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며,뉴욕증권거래소와 무디스사 및 모건스탠리사를 방문한다.또 필라델피아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6일에는 앨빈 토플러와 조찬 대담도 가질 계획이다.한편 이고문의 이번 출국길에는 민주당 현역 의원 및 당선자 10여명 등 모두 100여명이 환송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이고문은 이번 방미 기간 중에 남북문제에 관해 국내외 동포·학자들과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며,뉴욕증권거래소와 무디스사 및 모건스탠리사를 방문한다.또 필라델피아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에서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6일에는 앨빈 토플러와 조찬 대담도 가질 계획이다.한편 이고문의 이번 출국길에는 민주당 현역 의원 및 당선자 10여명 등 모두 100여명이 환송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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