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J리그)에서 활약중인 유상철(요코하마 마리노스)이 2골을 보태 개인득점 선두를 지켰다.
유상철은 29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과 32분 잇따라 골을 넣어 팀의 4-1 승리를 주도했다.유상철은 9골을 기록,득점단독선두를 달렸다.
유상철은 그러나 이날 상대 수비와 충돌한 뒤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인대에 손상을 입어 오는 27일 끝나는 전반기 경기에는 더 이상 출장하기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철은 29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과 32분 잇따라 골을 넣어 팀의 4-1 승리를 주도했다.유상철은 9골을 기록,득점단독선두를 달렸다.
유상철은 그러나 이날 상대 수비와 충돌한 뒤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인대에 손상을 입어 오는 27일 끝나는 전반기 경기에는 더 이상 출장하기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2000-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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