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2회 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10.12∼29·레바논)에서 정상을 탈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은 28일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열린 대진 추첨에서 중국·쿠웨이트·인도네시아와 B그룹에 속했다.
한국은 14일 0시 트리폴리에서 중국과 첫대결하고 쿠웨이트(17일 새벽 2시30분),인도네시아(20일 새벽 2시30분)와 잇따라 싸운다.
일본은 지난 대회 챔피언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우즈베키스탄과 ‘죽음의 조’인 C그룹에 들어갔다.
■A조 레바논 이란 이라크 태국 ■B조 한국 중국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C조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카타르 인도네시아
한국은 28일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열린 대진 추첨에서 중국·쿠웨이트·인도네시아와 B그룹에 속했다.
한국은 14일 0시 트리폴리에서 중국과 첫대결하고 쿠웨이트(17일 새벽 2시30분),인도네시아(20일 새벽 2시30분)와 잇따라 싸운다.
일본은 지난 대회 챔피언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우즈베키스탄과 ‘죽음의 조’인 C그룹에 들어갔다.
■A조 레바논 이란 이라크 태국 ■B조 한국 중국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C조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카타르 인도네시아
2000-04-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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