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보수석실은 23일 청와대 홈페이지의 ‘열린 청와대’,‘대통령께편지를’이라는 코너를 거치지 않아도 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E-메일주소를 공개했다.president@cwd.go.kr이었다.
공보수석실은 또 지난 3월7일 부터 1주일간의 청와대 주요 소식을 잡지 형태로 편집해 발행하고 있는 E-메일 소식지 ‘청와대 뉴스레터’의 가입자가한달여만에 1만4,000여명으로 늘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공보수석실은 또 지난 3월7일 부터 1주일간의 청와대 주요 소식을 잡지 형태로 편집해 발행하고 있는 E-메일 소식지 ‘청와대 뉴스레터’의 가입자가한달여만에 1만4,000여명으로 늘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4-24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