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보수석실은 23일 청와대 홈페이지의 ‘열린 청와대’,‘대통령께편지를’이라는 코너를 거치지 않아도 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E-메일주소를 공개했다.president@cwd.go.kr이었다.
공보수석실은 또 지난 3월7일 부터 1주일간의 청와대 주요 소식을 잡지 형태로 편집해 발행하고 있는 E-메일 소식지 ‘청와대 뉴스레터’의 가입자가한달여만에 1만4,000여명으로 늘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공보수석실은 또 지난 3월7일 부터 1주일간의 청와대 주요 소식을 잡지 형태로 편집해 발행하고 있는 E-메일 소식지 ‘청와대 뉴스레터’의 가입자가한달여만에 1만4,000여명으로 늘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4-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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