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0일 이달 민방위의 날 훈련을 2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보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차량 및 주민 이동통제도 없다. 최근 대형 산불이 난 강원도의 강릉·삼척·고성·동해,경북 울진지역은 이번훈련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위해 서울의 성동·광진,도봉·노원 등전국적으로 19개 지역에서는 인근 2∼3개 시·군·구 합동으로 광역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박현갑기자
이번 훈련은 경보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차량 및 주민 이동통제도 없다. 최근 대형 산불이 난 강원도의 강릉·삼척·고성·동해,경북 울진지역은 이번훈련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위해 서울의 성동·광진,도봉·노원 등전국적으로 19개 지역에서는 인근 2∼3개 시·군·구 합동으로 광역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박현갑기자
2000-04-2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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