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 아동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최근 동화작가 정채봉씨(샘터사 주간)의 동화집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를 제 33회 소천 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정씨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지난 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등단한 뒤 ‘물에서 나온 새’ ‘오세암’ 등의 작품을 썼다.
정씨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지난 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등단한 뒤 ‘물에서 나온 새’ ‘오세암’ 등의 작품을 썼다.
2000-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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