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대기오염 악화를 막기 위해 온수 생산용 연료를 등유에서 도시가스나 심야전력으로 바꾸는 목욕업소에 대한 자금지원을 크게 늘려 오는2002년까지 모든 업소의 시설전환을 끝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등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시내 목욕탕업소는 1,407곳으로 업소당 연간313㎏의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서울시는 우선 자치구 도시가스사업기금을 통해 제공되는 목욕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 조건을 현행 연리 8%,3년 분할상환에서 연리 5.5%,3년거치 5년분할 상환으로 올 하반기중 조정할 방침이다.
문창
현재 등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시내 목욕탕업소는 1,407곳으로 업소당 연간313㎏의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서울시는 우선 자치구 도시가스사업기금을 통해 제공되는 목욕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 조건을 현행 연리 8%,3년 분할상환에서 연리 5.5%,3년거치 5년분할 상환으로 올 하반기중 조정할 방침이다.
문창
2000-04-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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