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널리스트가 김대중 대통령을 대상으로 쓴 책이 나왔다.가쿠마 다카시의 ‘김대중 대통령’(창작시대 펴냄).
책은 일본의 유명 출판사인 ‘소학관’이 기획한 ‘아시아의 리더’ 시리즈의 첫권.모두 10장으로 구성된 책의 1∼2장에서는 김대중 정부의 탄생과 지금까지의 치적을 돌아보고,남은 임기를 전망한다.3∼6장에는 김 대통령의 유·소년 시절,정치입문과 대통령 후보로의 성장 등 정치역정과 인생유전을 적고 있다.
7장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사건 등 한국의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등장을 기술하면서 민주세력의 대응과 그들이 겪은 수난을묘사하고 있다.9장 등 마지막 부분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야권의 지도자로 재기하고 마침내 대통령 오른 김 대통령의 모습을 조명한다.값 8,800원.
책은 일본의 유명 출판사인 ‘소학관’이 기획한 ‘아시아의 리더’ 시리즈의 첫권.모두 10장으로 구성된 책의 1∼2장에서는 김대중 정부의 탄생과 지금까지의 치적을 돌아보고,남은 임기를 전망한다.3∼6장에는 김 대통령의 유·소년 시절,정치입문과 대통령 후보로의 성장 등 정치역정과 인생유전을 적고 있다.
7장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사건 등 한국의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등장을 기술하면서 민주세력의 대응과 그들이 겪은 수난을묘사하고 있다.9장 등 마지막 부분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야권의 지도자로 재기하고 마침내 대통령 오른 김 대통령의 모습을 조명한다.값 8,800원.
2000-04-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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