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길(朴銖吉) 전 유엔대사가 유엔 인권위원회 인권소위 정(正)위원으로,정진성(鄭鎭星·여) 서울대 교수가 교체위원으로 각각 선출됐다고 외교통상부가 16일 밝혔다.
두사람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56차 유엔인권위 인권소위 위원 선거에서 53개 투표 참가국 중 43개국의 지지를 얻어 정위원과 교체위원으로 각각 당선됐다.교체위원은 정위원의 회의불참시 대신 회의에 참석한다.
오일만기자 oilman@
두사람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56차 유엔인권위 인권소위 위원 선거에서 53개 투표 참가국 중 43개국의 지지를 얻어 정위원과 교체위원으로 각각 당선됐다.교체위원은 정위원의 회의불참시 대신 회의에 참석한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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